국민의 힘과 정부가 1월마지막 주 설 연휴에서 일요일과 연휴사이에 있던 평일인 1월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합니다. 이렇게 되면 1월 25일 토요일 부터 1월30일 목요일까지 휴무를 할 수 있으며 1월31일을 추가로 쉬게 되는 곳이나 별도의 연차사용등으로 1월31일에 휴무하게 된다면 2월 2일 일요일까지도 휴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됩니다. 정부 오는 1월27일 임시공휴일로 경제효과 기대이는 설 연휴기간동안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하는데요. 권성동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,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한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이 결정이 발표되었습니다.실제로 어제 (1월7일) 오는 1월27일에 임시공휴일의 지정..